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혁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ANW팀 입니다.

4월첫번째주가 들어오면서 가장 큰 화두는 코로나가 과연 종식이 될 수 있는지 인 것 같습니다.

올해 초 코로나가 터지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애들 학교는 보낼 수 있겠지 싶었지만

전국의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개강이 4월로 미뤄지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고

학생들은 교실이 아닌 온라인으로 강의를 하고 직장인은 자택근무를 하는등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초 오늘 4월6일 개학하기로 했던 개학날짜가 고3, 중3 학생들을 필두로 4월9일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되고 고등학교, 중학교1~2학년 학생들은 4월16일부터, 초등학교1~3학년 학생들은 4월20일부터 개학을 연기 한다고 하는데 코로나가 빨리 안정되어서 아이들이 학교에 건강하게 다니고 어른들도 다시 사회생활 건강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 블록체인의 현황과 디지털산업혁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개정된 특금법. 일명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고 블록체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블록체인은 다수의 노드들을 보증인으로 두어서 신뢰성을 높이고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막는 기술입니다.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 :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혁명’이라는 책을 출간한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 인호 소장님은 블록체인이 기존의 자산관리를 완전히 뒤바꾸는 디지털자산혁명을 이끌 것이고 데이터 주권시대를 열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이 그 동안 쉽게 유동하기 어려웠던 자산들의 글로벌 유동을 가능하게 되고 데이터에 대한 권리가 개인에게 귀속되어 이를 활용한 AI(인공지능)에도 적용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초창기 인터넷은 누가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정보가 곧 권력이던 시대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 왔지만 이는 곧 정보가 과연 믿을만 한 것인지에 대한 ‘신뢰성’문제를 가져왔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금전거래를 진행 할 때도 돈을 보낸다는 행위 자체는 실제 돈을 뽑아서 오프라인으로 보내는 행위와는 전반적으로 다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중간의 은행이 거래장부에 이 거래를 처리하고 정보를 독단적으로 보관하는 기존의 방식은 이전의 인터넷이 상용화 되기 전의 정보가 곧 권력이던 시대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는 듯 보여집니다.

블록체인은 거래가 이루어질 때 모든 거래장부를 여러 컴퓨터에 공유하고 서로 검증하여 인터넷의 약점인 ‘신뢰성’을 높입니다.

이러한 기술이 일상에 적용이 된다면 블록체인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C2C거래로 중간의 은행이 빠지기 때문에 수수료면에서도 큰 이득이 됩니다.

여러 장점이 있지만 아직 권력을 움켜쥐고 있는 은행권과 과거의 시장체제에서 못 벗어나는 이들의 제재가 있어서 블록체인이 실제 상용화가 되기 위해선 긴 시간일 필요할 것 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기술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은 바꿀 수 없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뿌리인 블록체인기술과 줄기인 AI는 양질의 데이터를 통해 기술대체를 할 것입니다.

저희 ANW는 곧 다가올 시대의 흐름을 기다리며 변화에 앞서 대응하는 기업입니다.

좀더 빨리 좀더 높은 기술력을 위해 꾸준히 개발하여 블록체인과 AI산업의 선도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ANW의 모습을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is is the official Medium page for Anchor Neural World Foundation.

This is the official Medium page for Anchor Neural World Foundation.